두 정수의 최대공약수가 정수 선형결합으로 표현됨을 최소 양의 결합으로 증명하고, 체 위 다항식 확장도 구분해 설명합니다.
· Math · Number Theory · 수학 · 정수론 · 베주 항등식 · 증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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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랙티브
베주 계수는 나머지와 함께 이동한다
a = 30, b = 18에 대한 확장 유클리드 표
q
r
x
y
a·x + b·y
확장을 눌러 다음 나머지와 계수를 계산하세요.
a·x + b·y = gcd(a, b)
확장 유클리드 알고리즘은 r = a·x + b·y 불변량을 유지합니다. 나머지가 0이 되면 직전 행이 최대공약수와 그 베주 계수입니다.
최대공약수는 두 수를 나누는 수일 뿐 아니라, 두 수의 정수 선형결합으로도 나타난다. 이 성질은 예를 들어 모듈러 역원을 구할 때 쓰인다. a=30, b=18이면 유클리드 알고리즘에서 30−18=12, 18−12=6, 12−2⋅6=0이므로
6=18−12=2⋅18−30.
베주 항등식은 입력이 음수인 경우까지 포함해 이러한 계수가 항상 존재함을 말한다.
정수에 대한 베주 항등식
a,b∈Z가 동시에 0은 아니라고 하고 g=gcd(∣a∣,∣b∣)>0라 하자. 그러면 어떤 정수 x,y에 대해
ax+by=g
가 성립한다. 더 나아가 정수 선형결합 전체는 정확히 g의 배수 전체다.
{ax+by:x,y∈Z}=gZ.
최소 양의 선형결합을 이용한 증명
다음 집합을 생각하자.
S={ax+by:x,y∈Z,ax+by>0}.
a,b 중 적어도 하나는 0이 아니므로 S는 공집합이 아니다. 0이 아닌 입력의 절댓값은 계수를 1 또는 −1로 적절히 고르고 다른 계수를 0으로 두어 얻을 수 있는 양의 결합이다. 정렬성 원리에 따라 S에는 최소 원소 m=ax0+by0>0가 있다.
a를 m으로 나누면 a=qm+r, 0≤r<m이다. m=ax0+by0이므로
r=a−qm=a(1−qx0)+b(−qy0)
이고, r도 정수 선형결합이다. r>0이면 S에 속하면서 m보다 작아 최소성에 모순이므로 r=0이다. 따라서 m∣a다. 같은 논리를 b에 적용하면 m∣b도 얻는다.
a,b의 모든 공약수는 모든 선형결합, 특히 m을 나눈다. 그러므로 m은 양의 공약수이면서 모든 공약수의 배수인 최대공약수, 즉 g다. 정의한 표현에서 ax0+by0=g를 얻는다.
g가 두 입력을 나누므로 모든 ax+by를 나눈다. 반대로 ax0+by0=g에 임의의 정수 n을 곱하면 ng=a(nx0)+b(ny0)이다. 따라서 선형결합은 정확히 gZ다.
다항식 버전—체 위에서
이는 계수의 범위가 다른 별도의 명제다. 체K와 동시에 0은 아닌 f,g∈K[x]를 생각하자. d를 최고차항 계수가 1인 최대공약다항식, I=(f,g)⊆K[x]를 f,g가 생성하는 아이디얼이라 하면
uf+vgI=dK[x].=d(u,v∈K[x]),
가 성립한다.
I={uf+vg:u,v∈K[x]}의 0이 아닌 원소 중 차수가 가장 작은 것을 골라 최고차항 계수를 1로 맞추고 이를 d라 하자. 체 위에서 다항식 나눗셈을 하면 f=qd+r이며, r=0이거나 degr<degd다. d∈I이므로 r=f−qd∈I이고, 최소 차수성에 따라 r=0이다. 따라서 d∣f이며 같은 방법으로 d∣g다. f,g의 공약다항식은 I의 모든 원소, 특히 d를 나누므로 d는 최고차항 계수가 1인 최대공약다항식이다. d∈I이므로 uf+vg=d인 표현도 존재한다. 모든 결합은 d의 배수이고, 이 표현에 임의의 다항식 h를 곱하면 hd=(hu)f+(hv)g이므로 d의 모든 배수는 결합이다. 따라서 I=dK[x]다. 이 증명은 체 위의 나머지 정리를 사용하며, 임의의 계수환에 대한 명제를 주장하지 않는다.
출처와 저작자 표시
다항식 확장은 2022-04-03에 0archlinux0 / MINJUN PARK이 게시하고 CC BY 4.0으로 표시한 Tistory ID 25에서 착안했다. 해당 원문은 다항식 명제를 언급하지만 그 페이지에서 증명하지 않는다. 위의 증명은 체 위에서 별도로 제시했다.